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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'신체 일부 발견' 일주일째...100여 명 투입에도 신원·반입 경로 '미궁' / YTN

2026-06-18 5 Dailymotion

인천 송도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41cm 길이의 사람의 다리 일부가 발견된 건 지난 10일입니다. <br /> <br />경찰이 대규모 수사본부까지 꾸렸지만 여전히 피해자가 누군지, 어떻게 자원순환시설에 반입됐는지 등은 오리무중입니다. <br /> <br />피해자는 161cm에서 165cm 정도 키의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국과수 감정 결과가 전부입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40여 명의 인력을 추가 투입해 모두 100여 명 규모의 수사팀을 가동해 폐기물 수거 트럭이 지나간 동선을 역추적하며 차고지 등의 CCTV를 전수 조사 중입니다. <br /> <br />또 운전자들과 함께 수거 동선을 돌아보는 등 사건 당일 수거 트럭이 지난 경로를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시신 발견 당일 자원순환시설을 드나든 수거 트럭만 34차례인 만큼, 탐문의 범위가 방대해 CCTV 보관 기관이 만료되기 전에 최대한 많은 자료를 확보해둔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시신 반입 경로를 추적하는 동시에 경찰은 성인 실종자나 미귀가자 등의 DNA를 확보해 시신의 유전자 정보와 대조하며 피해자 신원 파악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피해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이 끔찍한 사건의 단초를 풀 열쇠로 보고 있지만, 자칫 수사가 장기화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옵니다. <br /> <br />YTN 정영수입니다. <br /> <br />영상편집ㅣ변지영 <br />자막뉴스ㅣ송은혜 최예은 <br /> <br />#YTN자막뉴스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18085037069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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